
시공: maison de k by pinkpink
128.54 ㎡
type: 아파트
저는 오래되고 낡은 아파트
인테리어를 좋아합니다.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게 많고
드라마틱한 변화도 참 뿌듯하구요.
그런데 이 현장처럼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공사 의뢰도 참 많습니다.
새 아파트임에도 참으로 난감한
인테리어..^^은근 많습니다.
특히나 쉐비 스타일을 즐기시는
분들은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지요.
그렇게 작업을 시작한 현장입니다.
화장실은 그냥 두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생각하며 작업했어요.
*현관






*거실








*주방





가벽을 헐어서 만들어낸 공간입니다.

*안방





*안방의 드레스룸을 헐고
방을 넓혔구요.
장을 짜서 넣어드렸고
안방과 연결된 작은방을
드레스룸으로
만들었습니다.
*작은방



*작은방 2






기존의 붙박이들은 모두 리폼해서
핑크핑크 스타일로 바꿔드렸어요.
*화장실
욕실은 욕실장만 제작해서
맞춰드렸어요. 보통 아파트
타일공사를 욕실장이나 거울 뒤에는
안붙여놓는 경우가 많은데
역시나 장을 떼고나니 타일이
완전 다른 타일로 드문드문 되어
있어서 그것 가리면서 제작하느라
완전 어려웠던 현장^^




인테리어에 너무너무 관심이 많으신
클라이언트분이였어요.
그래서 설명해 드리면 너무 잘 이해해주시고
먼곳에서 왔다고 편의도 많이 봐주셨구요.
감사해요~
새로운 동탄에서의 생활이
늘 행복하시기만을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