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확인 닫기
 
 



 

  *부천 뉴서울 아파트 44평 인테리어
 
판매가격 : 핑크핑크 시공
수량 EA
 

 
 
 

 

시공: maison de k by pinkpink 


145.85

type: 아파트​

 

 

 

부천 송내동의 뉴서울 아파트입니다.

 

95년도에 준공된 , 제가 선호하는 오래된 아파트~

 

 전용면적도 넓구요.

 

변신의 재미도 주구요.^^

 

 

이번 클라이언트님은 마구 여성여성~한 분이셨어요.^^

 

서울에서 이사오시는 거라

 

 현장에 자주 들려보시지는 못하셨지만

 

무척 시원시원한 성격이셔서

 

제법 여러 문제가 많았던 상황들을 보지 않고도

 

쉽게 쉽게 결정해주시고 믿고 확~맡겨주셔서

 

일하기가 참 편했고

 

오로지 다른데 신경 안쓰고

 

인테리어에만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보여드리겠습니다.^^

 

 

*현관

 

 

 

 

문을 열고 들어서면 길게 늘어선 복도~

 

 

 

복도를 좌우로 거실과 주방이 있습니다.

 

저희가 만든

 

살짝 단차를 준 가벽과 작은 창이 있습니다.

 

그 안으로 주방이 들여다 보이죠. 

 

 마치 길 지나다가 발견하게 되는

 

밝고 따뜻하게 눈길을 끄는, 

 

그래서 나도 모르게 들어서게 되는, 

 

예쁜 카페같은 모습이면 좋겠다...하는 

 

마음으로 디자인했어요.

 

 

 

 

 

 

 

 

 

 *주방

 

 

 

 

 

 

 

 

 

 

 

 

살짝 내어준 가벽의 단차로 생긴 공간..

 

주방 한켠 쉬어가는 자리~

 

의자밑엔 수납도 되구요.!^^

 

 

 

 

 

 

*거실

 

 

 

 

 

 

 

 

 

*안방

 

옷이 많으셔서~방안에 드레스룸을 만들었어요.

 

역시나 수납엔 옷장보다 시스템 공간으로 가득 채우는 게

 

효율적입니다.

 

좁아보일까 걱정 하시지만...멋져요.

 

호텔처럼~,드라마의 주인공 방처럼..^^

 

 

 

 

 

 

 

 

 

 

 

*딸들 방

 

각각 원하는 주조색으로 색감을 잡은 두딸의 방~

 

큰딸은 보라빛 감도는 핑크

 

 

 

 

 

 

 

 

민트

 색감의 작은 딸방~

 

 

 

 

 

 

*아들방

 

제일 작고 코너도 많고,

 

그런데 제일 넣을 게 많았던 아들방..^^

 

천장까지 닿는 책장 두개,

 

컴퓨터 두대는 너끈히 올려놓을 수 있어야 하는 긴 책상

 

옷장, 침대.....

 

그래서 빌트인으로 제작해서 넣었습니다.

 

좁은 공감에서 더 빛을 발하는 맞춤 가구들..^^

 

물론 가구끼리 동선, 문 열리는 깊이 등등..

 

생각할것은 한가득이지만

 

딱 자리잡고 보면 뿌듯하죠.

 

 

 

 

 

 

 

사이드 테이블 넣을 공간이 안되어

 

핸드폰 충전 하고 안경 빼놓고..하라고 만든 

 

창문옆에 작은 선반~

 

스탠드 대신 넣은 벽등.

 

스위치와 콘센트는 모두 손닿는 위치에 새롭게 만들었구요.

 

 

 
 
 
 

 

 

*화장실

 

 

 

 

 

 

 

 

 

 

한파가 몰아닥친 한겨울에 시공된 현장이었어요.

 

지난 겨울 제일 추웠던 날,

 

공사중에 보일러가 얼어터지고

 

물 흘러 넘치고

 

보일러 수리하는 동안에도 공사는 해야하는데

 

그 사이 추워서 접착제, 실리콘

 

너무 안 붙고 너무 빨리 마르고..

 

따뜻한 물 안 나와 물끓여 청소하다가

 

다들 못하겠다고 철수 하고...

 

(사실 너무 추워서 저도 미안해서 잡지도 못했어요.)

 

 

 

... 입주하시기 전에 보일러 새로 교체안하고

 

살려서 돌려드리려고...정말 엄청 애썼던 현장이었어요.

 

한밤중에 현장가서 부천을 다 돌아,

 

 난로 사다가 보일러실 녹이고

 

한파로 스케쥴이 난리 난 기사님한테 전화 수십통 하고..

 

암튼 기적처럼 이사날 따뜻한 집에 입주하실 수 있도록

 

마무리되어...얼마나 기뻤던지..ㅋㅋ

 

지나고 보니 웃음이 나네요.

 

그땐 정말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는데 말이죠.

 

믿어주시고 맡겨주시고 이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최선을 다했어요.^^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여 드립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 잠금글 [질문] 평당가격 최정원 2018/05/16 1
 
1 잠금글 Re: [질문] 평당가격 2018/05/16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