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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양동 한가람 삼성 32평 인테리어
 
판매가격 : 핑크핑크 시공
수량 EA
 

 
 
 

 

 


시공: maison de k by pinkpink 


평형: 104㎡

type: 아파트​ 






이 아파트 인테리어를 맡기신 클라이언트는


핑크핑크의 산 증인 같은 분이시죠^^


18년전 처음 핑크핑크를 시작할 때부터


단골이신 분이거든요.


늘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이제 핑크핑크 인테리어로 살고 싶다고...


감사하게  말해주셨어요.




오래된 아파트예요.


현관은 좁고 신발장은 모자라고.


중문은 없구요.


'


현관을 길고 넓게 확장했어요.


가벽을 세우고 중문을 만들고.


신발장 수납을 늘리고.



거실이 좁아보이지 않는

 

알맞은 싸이즈로.



문을 열고 들어서면 기대감이


들게 하는 현관입니다. 









거실은 확장을 해주었어요.


기존에 확장이 되어 있었지만


단열작업이나 레이아웃 마감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철거하고 다시 시공했습니다.










*주방





이 아파트 같은 평수의 다른 집들은


보통 식탁을 놓으려면 씽크가 일자형이거나


씽크를 11자로 만들면 식탁을 못 놓거나


하는 구조로 많이 생활하시더라구요.


'가로폭이 냉장고를 넣고


 아일랜드도 만들만큼 안되고


방문과 화장실문이 주방안에 있거든요.


우리도  커다란 냉장고와


 김치 냉장고가 모두 있어서  고민을 많이했지만


약간의 발상의 전환으로


아일랜드가 있는 ㄷ자 씽크에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모두 넣고


홈카페를 만들만한 공간까지 만들었어요.


물론 샹들리에가 달린


6인용 식탁자리 딱 확보했구요.


 



냉장고를 어떻게 처리했는지는 비밀입니다.^^







안그래도 늘 모자란 수납인데 


 한공간이라도 버림없이


아일랜드 반대쪽으로도 문을 내어드렸어요.



깊이가 냉장고보다 작아


앞으로 튀어 나오지 않는


김치냉장고를 넣어줄거구요.


조금이라도 더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콘센트 폭도 신경쓰여 옆면으로 빼주었습니다.


홈가페 공간에는 토스터기, 커피머신


와플기 요런거 놓으면 참 예쁘겠죠~


콘센트는 대리석위에 매립해드렸구요.







*안방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핑크핑크만의 예쁜 붙박이장


만들어 드렸구요.



사이사이 벽등도 우아하게 넣어드렸구요.










*안방안의 화장실



정말정말 작아서


다른 각도로는 사진이 안나와서


사진도 한장밖에 없는,


전 집주인은 건식으로 만들어


창고처럼 쓰고 있었던 공간이었어요.



식구가 넷인데 화장실 포기할수는 없구요.




저희는 다시 다 뜯어내고 원상복구 하여


작지만 있어야 할건 다 있는


쓸모있는 화장실로 만들어드렸어요.


샤워도 할수 있는 공간이죠~



시공하시는 기사님도 좁다고


 파티션 하지 말라고 극구 말리셨지만  


이렇게 작은 공간일수록 나눠주지 않으면


결국은 휴지에, 욕실장에 물튀고 해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 경험상 딱 알맞은


싸이즈도 알고 있구요.


답답하지 않지요?







주방안에 문이 있는 작은 딸방입니다.


핑크핑크 공주님이어서~


맘껏 예쁘게 해봤어요.











이 동네에 오래 사셔서 이 아파트의 문제점을


잘 알고 계셨던


클라이언트의 걱정이 가장 많았던 방



보통은 창때문에 붙박이때문에


침대놓을 수 있는 벽이


방문 옆쪽밖에 없었어요.


그럼 책상을 못넣구요.


샷시에 프렌치 도어를 시공해서


창문 싸이즈를 조절해


싱글침대가, 책상이 창문에


겹치지 않도록 해드렸어요.


붙박이 문은 미닫이로 바꿨구요.






침대랑 책상이랑 책장이랑


모두 예쁘게 자리 잡아드렸어요





*큰딸방


보라색을 주조색으로


심플한 큰딸취향에 맞춰 작업했어요.




이미 확장이 되어 있던 방이었구요.


역시 미흡한 부분 보강하고


우수관 예쁘게 처리해주고





전체 통창이었던 창을 


반창으로 계획해서


벽을 쓸모있게 만들었어요.





*공용화장실








이렇게 한달의 공사가 끝났습니다.


예쁜 봄에 진행했었는데


겨울 문턱에서 보여드립니다.


그동안 통화할때마다 아이들이, 신랑분이


매일매일이 너무 예쁘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해주시는 고마우신 분.


그 말이 얼마나 힘이 나게 하는지


모르실거예요~


지난 오랜시간 핑크핑크를 잊지않고

 


우리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같이

 


지켜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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